두번째블로그1배너

-

젤네일을 하고 싶은데 시간도 귀찮고 네일리스트와의 수다도 싫을 때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이야기는 젤네일 이야기
예전에 이 블로그에서도 젤네일 사진 등을 자주 올린 것 같다
시간 & 너무 꾸준하게 해서 손톱이 많이 약해짐 등의 이유로 한동안 그만 두었다가 2년 정도 생 손톱을 가지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금 젤네일에 관심을 가지는 요즘

나는 손톱이 조금 길어도 신경이 덜 쓰이는 프렌치, 그라데이션을 선호한다
다녔던 곳은 분명 오래되어 사람이 바뀌었을 것 같고 최근에 샵을 어딜갈까 고민하고 있읍니다 (...)

우려하는 건 두가지인데 우선 우선 순위는 <네일리스트 언니와의 수다>
난 조용한 걸 좋아해서 좀 이런 수다에 진이 빠진다
특히 대화 코드가 안맞으면 많이 슬퍼....
안 보는 드라마, 안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를 하면 뭔가 그렇다..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해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실 수 있지만, 이니스프리?처럼
'혼자서 조용히 있을게요' 라는 설정이 네일샵에도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머지는 과한 <옵션추가> 제안 ( 을 가장한 협박?? )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생활에 미묘하게 불편하거나 관리가 신경쓰인다
그래서 젤네일은 약간의 그림을 제외하고서는 파츠 등을 자주 붙이진 않는다

심플한 디자인보다 취향에 벗어난 과한 그림을 제안한다거나
'깔끔하게 잘 끝났네' 싶을 때 서비스로 두개 얹을테니
반짝이 파츠 등을 권하는 분들 때문에 종종 곤혹


결론
제 취향과 비슷한 서울에 괜찮은 곳이 있으면 추천 받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온 이글루스 블로그 :-)

사진은 피곤해서 싸울까봐 공항에 일찍 간 어느날의 한국오는 비행기일찍 체크인해서 그런지 이유를 알 수 없이 자동 업그레이드 된 자리가 신기해서과정은 힘들었으나 마무리가 유쾌했으니 되었다오랜만에 이글루스 블로그를 들어와봤다 :-)사실 언젠가 이글루스 블로그 글을 백업할 생각도 못하고 모두 지워서'탈퇴까지 할까' 싶었다가 말았는데, 휑-한 이글루스...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