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ml 38000원
DHC Q10 밀크 로션
보라색의 케이스와 용기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여요.

프린팅이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스티커로 붙여있는 DHC로션
아마도, 일어 케이스로 있는 DHC 로션이라서 그런지
한글로 스티커가 붙여 있어요.

블링블링한 디자인의 로션 케이스
사실, 사진찍을때 얼굴이 비추어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ㅋㅋㅋㅋ
케이스 색이 무척이나 예뻐요.

제품은 펌핑형으로 사용하기 깔끔하게되어있답니다.

저는 사용하면서 맨 처음에 제일 놀란점이 타 제품들에 비해서 눈에 띄게 독특한? 색이였습니다.
로션색이 무척이나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만 그런 걸까요?ㅎㅎ
사실 맨 처음에는 색이 너무 인조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놀랐어요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색이 강렬한 ?? 노란색이랍니다.

접사로 찍은 로션 색 사진
타 로션에 비해서 색이 진한 느낌이에요.

손등에 발라 보았습니다.
특별하게 향이 진하다거나느낌이진한편은 아니에요.
색이 처음에 테스팅할때 저에게 너무 강렬해서 @_@
그 충격?? 이 너무 컷던 것 같아요??ㅎㅎ

왼쪽은 생 손등
오른쪽은 테스팅한 손등이랍니다
바르고 나면 바른 느낌이 많이 나는 제품이에요.
윤기도 그렇고 여러가지 바른 느낌이 나는 편이랍니다.

윤기? 번질 거리는 느낌? 확인해주세요


위는 바르지 않은 사진
아래는 바른 사진이랍니다.
윤기감이 다른 것 느껴지시나요? ㅎㅎ
윤기감과 함께 약간의 쫀득거림이 (찰진느낌) 있지만
그렇게 거북스럽지 않아서 낮에 사용하여도 큰 부담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사용 볼 접사 촬영
총 사용감 후기
특징
노란색의 제형이 눈에 띄는 제품
제형의 색이 타 브랜드에 비해서 제일 큰 차이가 있었고
향과 사용감에는 타 로션과 큰 차이가 없다.
향은 타 제품에 비해서 잘 느껴지지 않는 편
끈적임도 적은 편
장점
건성, 수분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는 찰진 느낌 (끈적이는)이 느껴져서
피부에 부담도 적으면서 사용하기 편하다
단점
색이 너무 강렬해 처음에 사용할때 약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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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근데 눈코입의 구조가 이상해서..... 피부좋은게 소용이 없어요
일본화장품은, 사실 ㅠㅠ 요즘은 조금 겁나는게 사실이죠!